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10-23 20:34

  • 뉴스룸 > 울산시뉴스

버스 기사님들의 구슬땀, 동천강이 깨끗해졌다!

대우여객자동차(주)와 우리버스(주) 교통환경봉사단 ❝태풍오마이스영향 동천강 환경정화활동 캠페인❞ 벌여

기사입력 2021-08-26 16:46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대우여객자동차(주)와 우리버스(주) 교통환경 봉사대 30여명은 지난 태풍 오마이스 영향으로  어지럽혀진 동천강 일대 환경정화활동 캠페인을  오늘 26일 오후3시부터 5시까지 실시하며 봉사의 구슬땀을 흘렸다.


평소 회사에 대한 소속감, 자부심, 애사심으로  전 임직원이 똘똘 뭉쳐 무신불립(無信不立)이라는 사훈을 걸고 경영되고 있는 두 회사는 친절, 안전운행으로 시민이 믿고 안전하게 탈 수 있는 시내버스와 마을버스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으로 어두운 곳에 등불을 밝히는 시내버스 선두업계로 각광 받고 있고 지난 '19-'20년 2년 연속 울산광역시 서비스평가 1위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지난 태풍 제12호 오마이스가 지나간 이후 울산 동천강 일대에 밀려온 쓰레기, 휴지, 및 각종 오물을 주워 동천강을 즐겨 찾는 시민들에게 동천강의 아름다움과 자연을 다시 선사하고 멀리는 우리의 후손에게  훌륭한 자연과 환경을 물려주고 보호하는 목적으로 회사 소속 교통 환경 봉사대 30여명이 참석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찬사를 받았고 참여한 봉사대원들도 덥지만 행복한 구슬땀을 흘렸다.

이 날 두 회사 교통환경봉사대 30여명은 오전 근무를 마치고 자발적으로 참석한 노동조합 박병용지부장 외 대의원, 상집위원 및 교통 환경봉사단 대원들이 스스로 참석하여 지역 주민으로 하여금 감동을 자아내게 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해 먼저 다가가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활짝 웃으며 포부를 밝혔다.

황태선 기자 (usinews30@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